타석에 가장 많이 들어서는
식품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느리고 무거운 식품 공급망은 높은 MOQ와
재고 리스크를 요구하기에,
제품을 만들 때에는
항상 충분한 수요가 보장돼야 합니다.
하지만 고객의 니즈를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Business Model
우리는 시장에 영원한 3할 타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타석에 압도적으로 많이
들어서는 타자가 된다면
시장을 혁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품을 양산하기 전 MVP(최소 기능 제품)를
만들어 인플루언서에게 먼저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판매 계약을 하고 수요를 확보한 뒤 제품을 양산합니다.
수요를 확보한 뒤
- 01MVP
- 02인플루언서
- 03판매 계약
- 04양산
이 구조를 통해 우리는 수요를 예측하는 대신,
수요를 확보한 뒤 제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경쟁사 대비 압도적으로 낮은 리스크로
훨씬 더 많은 제품을 출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낸 수많은 제품들 중 HERO 상품은
채널 확장과 브랜딩을 통해 강력한 브랜드가 되며,
이러한 제품을 통해 더욱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를
우리의 생태계로 끌어들이게 됩니다.
더 많은 제품을,
더 낮은 리스크로
출시할 수 있도록 하는
플라이휠을 돌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인플루언서를 통해 압도적으로 낮은 리스크로 많은 제품을 출시하고,
그중 HERO 상품을 강력한 브랜드로 만들고, 더 많은 인플루언서를 확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