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하는 방식

Team

  1. 01

    본질에 대한 집착

    문제의 현상이 아닌 가장 깊은 원리까지 파고들어 고민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 복리와 장기적 사고, 플라이휠처럼 거대한 회사를 만드는 가장 본질적인 것에 집중합니다.

  2. 02

    극단적인 우선순위

    대부분의 일들은 임팩트가 매우 낮습니다. 가장 중요한 단 한 가지를 정의하고 그 외의 어떤 것도 하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일합니다.

  3. 03

    하드워킹

    지능이 같은 두 조직이 각각 40시간, 80시간 일한다면 후자가 이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4. 04

    끝까지 파고드는 집요함

    해내지 못할 일은 없고, 해낸 자와 해내지 못한 자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차이는 집요함이 만들어낸 정보의 격차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5. 05

    빠른 실행

    우리는 항상 틀립니다. 완전한 정보도, 완벽한 의사결정도 없습니다. 결국 누가 더 빨리 실행하는가가 차이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만들어온 결정들

  • 당시 우리는 29살 끝자락이었고, 창업 외에 어떤 커리어도 없었습니다. 창업을 위해 대학을 중퇴했고, 개인 빚 수천만 원에, 사무실을 구할 돈도 없어 지인의 집에서 얹혀 일한 지 수년째였습니다. 거기에 예상하지 못한 법적 문제까지 겹쳤고, 함께 시작한 마지막 공동창업자도 결국엔 회사를 떠났습니다. 창업을 그만두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처음으로 만난 고객의 반응에 차마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아직
시작 지점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국내 인스타그램 공동구매를 중심으로 기능적으로 뛰어난 제품을 빠르게 만들고 판매하는 데 집중해왔습니다.
그 결과 빠르게 성장했지만,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야 할 영역은 아직 훨씬 많이 남아 있습니다.

상품브랜드유통망인스타그램공동구매인스타그램공동구매
  1. 1.상품

    지금까지는 국내 제조사와 함께 좋은 기능의 제품을 빠르게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앞으로는 해외에만 있는 원료와 설비, 공정과 R&D까지 활용하는 동시에 핵심 R&D 역량과 설비를 내부에 직접 쌓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더 넓은 범위의 제품을, 더 좋은 퀄리티로, 더 빨리 만드는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는 국내 제조사와 함께 좋은 기능의 제품을 빠르게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앞으로는 해외에만 있는 원료와 설비, 공정과 R&D까지 활용하는 동시에 핵심 R&D 역량과 설비를 내부에 직접 쌓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더 넓은 범위의 제품을, 더 좋은 퀄리티로, 더 빨리 만드는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2. 2.브랜드

    지금까지는 브랜드를 키우는 일은 거의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기능적으로 좋은 제품을 만들고, 잘 팔리는지 확인하고, 다시 더 좋은 기능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이제는 그렇게 만든 제품들 중 HERO 상품을 더 넓은 유통망으로 확장하고, 브랜딩하고, 반복 구매를 만들어 오래 살아남는 강한 브랜드로 키우고자 합니다.

    지금까지는 브랜드를 키우는 일은 거의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기능적으로 좋은 제품을 만들고, 잘 팔리는지 확인하고, 다시 더 좋은 기능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이제는 그렇게 만든 제품들 중 HERO 상품을 더 넓은 유통망으로 확장하고, 브랜딩하고, 반복 구매를 만들어 오래 살아남는 강한 브랜드로 키우고자 합니다.

  3. 3.유통망

    지금까지는 국내 인스타 공동구매 시장에서 크리에이터와 함께 고객들에게 제품을 전달해왔습니다. 이후에는 국내 유튜브와 틱톡으로, 그리고 글로벌 SNS까지 빠르게 확장하고자 합니다.

    크리에이터에게는 좋은 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콘텐츠를 함께 만들고, CRM과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콘텐츠를 더 크게 확장합니다. 대형 크리에이터들과는 전용 PB와 합작 브랜드를 만들어 유통하고자 합니다.

    좋은 브랜드는 더 강한 크리에이터를 데려오고, 더 강한 크리에이터는 더 많은 고객과 더 큰 브랜드를 만듭니다.

    그렇게 커진 브랜드는 SNS를 넘어 더 많은 유통망으로 확장되고, 다시 더 강한 제품과 크리에이터를 데려옵니다.

    우리는 이 플라이휠을 국내 인스타그램에서 시작해 더 많은 채널과 더 큰 시장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만들려는 회사의 대부분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는 국내 인스타 공동구매 시장에서 크리에이터와 함께 고객들에게 제품을 전달해왔습니다. 이후에는 국내 유튜브와 틱톡으로, 그리고 글로벌 SNS까지 빠르게 확장하고자 합니다.

    크리에이터에게는 좋은 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콘텐츠를 함께 만들고, CRM과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콘텐츠를 더 크게 확장합니다. 대형 크리에이터들과는 전용 PB와 합작 브랜드를 만들어 유통하고자 합니다.

    좋은 브랜드는 더 강한 크리에이터를 데려오고, 더 강한 크리에이터는 더 많은 고객과 더 큰 브랜드를 만듭니다. 그렇게 커진 브랜드는 SNS를 넘어 더 많은 유통망으로 확장되고, 다시 더 강한 제품과 크리에이터를 데려옵니다.

    우리는 이 플라이휠을 국내 인스타그램에서 시작해 더 많은 채널과 더 큰 시장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만들려는 회사의 대부분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